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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니다

고촌도담수영장 새벽을 기분좋게 열어주는 안내데스크 직원분 칭찬합니다.

작성자
조현
등록일자
2026년 2월 11일 14시 58분 12초
조회
50
저는 새벽 수영을 꾸준히 이용하고 있는 회원입니다.
이른 시간이라 다소 피곤한 상태로 센터를 방문할 때가 많은데, 안내데스크 직원분의 밝은 인사 덕분에 하루를 기분 좋게 시작하고 있습니다.

회원 한 명 한 명이 출입할 때마다 먼저 눈을 맞추고 인사해 주시고, 나갈 때도 빠짐없이 따뜻하게 배웅해 주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단순한 형식적인 인사가 아니라 진심이 느껴지는 태도라 더욱 감사하게 느껴집니다.

새벽 시간대는 조용하고 바쁜 시간일 수 있는데도 늘 한결같은 모습으로 응대해 주셔서 센터의 분위기까지 밝아지는 것 같습니다. 
이런 작은 배려가 회원들에게는 큰 힘이 된다는 것을 전하고 싶어 글을 남깁니다.

항상 수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따뜻한 모습으로 많은 분들의 하루를 기분 좋게 열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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